방콕에 도착한 후 호텔 체크인을 하고 짐을 풀고 우리는 바로 짜뚜짝 시장으로 향했다. 짜뚜짝시장 (Chatuchak Weekend Market)은 주말에만 열린다. 열리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5시30분까지이다. 짜뚜짝시장은 모칫역 1번출구로 나와서 5분정도 거리에 있다. 우리가 묵었던 나나역에서 출발! 모칫역까지 44바트가 나왔다.(한화1480원) 방콕의 지하철. 모칫역에서 조금 걸으니 짜뚜짝시장이나왔다. 사람도 많고 사람도 많고 볼거리도 많았다. 이곳 저곳의 모습이다. 가장 눈에 띈곳. 이곳은 가죽이 유명하단 얘기를 얼핏 들은 것 같다. 그 가죽으로 여권 케이스를 만들어 주는 곳이 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되었다. 왜냐면 또딩이가 여권 케이스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ㅋㅋ 또딩이꺼 만드는 동안 나도..
여행정보/2018년
2018. 8. 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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